전남 조황분석 10월 9일
10월 8일 3시 ~ 10월 9일 3시에 들어온 전남 조황글 145건 · 배 1,080척 중 출항 85척 · 항구 24곳
오늘의 분석
전남은 붉바리가 전국 글의 71%로 1위이고, 갈치는 2위, 문어·주꾸미는 각각 3위다. 2주간 문어·주꾸미·붉바리는 늘고 갈치·갑오징어는 줄었다. 수온 하락과 4물, 바람 4.1m/s·낮은 파고가 겹친 가운데 문어는 녹동항, 주꾸미는 국동항·신월항, 갈치는 완도항·서망항을 노릴 만하다.
숫자 요약 — 전남 24시간 대상 어종 조황글 145건(배 85척·항구 24곳). 비교 갈치 64건(전국 16%·2위)·문어 37건(전국 10%·3위)·주꾸미 25건(전국 11%·3위). 2주 추이 갈치 −17%↓·문어 +100%↑·주꾸미 +53%↑. 4물(센물), 수온 22.1℃(2주 −2.4℃), 바람 4.1m/s, 지수 좋음. 많은 곳 녹동항 34건·국동항 31건.
물때와 바다 주요 항구 평균
- 물때
- 4물 (센물)
- 수온
- 22.1℃ 2주 전보다 -2.4℃
- 바람
- 4.1m/s
- 낚시지수
- 좋음
전남 어종별 조황 — 전국과 비교
| 어종 | 조황글 | 출항 배 | 항구 | 전국 조황글 | 전국 몫 | 지역 순위 | 2주 추이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갈치 | 64건 | 40척 | 19곳 | 401건 | 16% | 2위 / 7곳 | 439→363건 -17% |
| 문어 | 37건 | 20척 | 9곳 | 354건 | 10% | 3위 / 6곳 | 264→528건 +100% |
| 주꾸미 | 25건 | 14척 | 7곳 | 233건 | 11% | 3위 / 7곳 | 266→406건 +53% |
| 갑오징어 | 13건 | 10척 | 7곳 | 237건 | 5% | 4위 / 6곳 | 244→219건 -10% |
| 붉바리 | 10건 | 9척 | 4곳 | 14건 | 71% | 1위 / 3곳 | 49→88건 +80% |
2주 추이 조업일별 전남 조황글 수 · 9월 25일 ~ 10월 8일
| 어종 | 9/25 | 9/26 | 9/27 | 9/28 | 9/29 | 9/30 | 10/1 | 10/2 | 10/3 | 10/4 | 10/5 | 10/6 | 10/7 | 10/8 | 앞 7일→뒤 7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갈치 | 55 | 51 | 61 | 62 | 75 | 75 | 60 | 40 | 68 | 30 | 85 | 26 | 59 | 55 | 439→363 -17% |
| 문어 | 31 | 47 | 37 | 31 | 33 | 32 | 53 | 66 | 108 | 98 | 89 | 72 | 61 | 34 | 264→528 +100% |
| 주꾸미 | 32 | 41 | 46 | 34 | 37 | 28 | 48 | 35 | 76 | 103 | 66 | 59 | 44 | 23 | 266→406 +53% |
| 갑오징어 | 20 | 52 | 54 | 30 | 23 | 28 | 37 | 32 | 52 | 45 | 22 | 30 | 27 | 11 | 244→219 -10% |
| 붉바리 | 3 | 10 | 17 | 7 | 3 | 3 | 6 | 12 | 13 | 15 | 15 | 11 | 13 | 9 | 49→88 +80% |
전남 주요 항구 조황글 많은 순
| 항구 | 조황글 | 출항 배 | 많은 어종 | 물때 | 수온 | 바람 | 지수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녹동항 | 34건 | 20척 | 문어 | 4물 | 22.2℃ | 4.2m/s | 좋음 |
| 국동항 | 31건 | 18척 | 주꾸미 | 4물 | 22.3℃ | 3.9m/s | 좋음 |
| 신월항 | 9건 | 4척 | 주꾸미 | 4물 | 22.3℃ | 3.9m/s | 좋음 |
| 완도항 | 8건 | 5척 | 갈치 | 4물 | 22.2℃ | 4.2m/s | 좋음 |
| 서망항 | 8건 | 3척 | 갈치 | 3물 | 21℃ | 4.3m/s | 보통 |
| 목포 북항 | 7건 | 2척 | 갈치 | 3물 | 21.6℃ | 4.7m/s | 보통 |
| 소호항 | 6건 | 4척 | 갈치 | 4물 | 22.3℃ | 3.9m/s | 좋음 |
| 돌산항 | 6건 | 3척 | 갈치 | 4물 | 22.3℃ | 3.9m/s | 좋음 |
| 여수 진두항 | 6건 | 2척 | 문어 | 4물 | 22.3℃ | 3.9m/s | 좋음 |
| 백야항 | 4건 | 3척 | 주꾸미 | 4물 | 22.3℃ | 3.9m/s | 좋음 |
지난 분석 최근 13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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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190건 · 출항 배 105척 · 문어·갈치·주꾸미
전남은 붉바리가 전국 글의 76%로 1위이며, 문어·갈치는 각각 2위다. 2주간 문어·주꾸미·붉바리는 늘고 갈치는 줄었으며 갑오징어는 보합이다. 수온 하락과 4물, 평균 바람 4.2m/s·좋은 낚시지수가 겹친다. 문어는 녹동항·돌산항, 주꾸미는 국동항·신월항, 갈치는 목포 북항을 노릴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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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171건 · 출항 배 82척 · 문어·주꾸미·갑오징어
전남은 문어 전국 2위, 주꾸미 3위이며 붉바리는 11건 중 10건으로 1위다. 2주간 문어·주꾸미·갑오징어·붉바리는 늘고 갈치는 줄었다. 4물, 수온 22.2℃, 바람 4.1m/s와 조황이 겹치며, 문어는 녹동항, 주꾸미는 국동항·신월항, 갈치는 돌산항, 갑오징어는 목포 북항을 노릴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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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271건 · 출항 배 131척 · 갈치·문어·주꾸미
전남은 붉바리가 전국 글의 94%로 1위지만 2주간 15% 줄었고, 갈치·문어·주꾸미는 각 지역 2·2·3위로 증가세다. 3물·수온 22.5℃·바람 7m/s와 낚시지수 좋음이 겹친다. 문어는 녹동·백야항, 주꾸미는 국동·신월항, 갈치는 돌산항을 노릴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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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262건 · 출항 배 126척 · 주꾸미·문어·갑오징어
전남은 주꾸미 전국 3위, 문어·갈치·감성돔 2위로 강세며, 문어와 갑오징어·감성돔은 2주간 증가하고 주꾸미·갈치는 소폭 감소했다. 2물, 수온 23℃, 바람 7.7m/s와 겹친 조황은 녹동항 문어, 국동항·신월항 주꾸미에 몰렸고 파고는 0.1~0.2m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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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293건 · 출항 배 135척 · 문어·주꾸미·갈치
전남은 문어 전국 2위, 갈치·감성돔 2위로 강세고, 문어·주꾸미는 2주간 감소한 반면 갑오징어·감성돔은 늘었다. 수온 23℃와 1물, 바람 6.5m/s·낚시지수 좋음이 겹친다. 문어는 파고 0.1~0.2m인 녹동·국동항, 주꾸미는 신월항, 갑오징어는 목포 북항, 갈치는 돌산항을 노릴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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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160건 · 출항 배 75척 · 문어·갈치·주꾸미
전남은 문어·갈치가 전국 2위, 붉바리는 92%로 1위이며, 문어·주꾸미는 2주간 감소하고 갑오징어는 증가했다. 무쉬와 수온 23℃, 바람 5m/s의 조건에서 조황이 겹치며, 문어는 녹동항, 주꾸미는 신월항·마량항, 갑오징어는 국동항, 갈치는 목포 북항을 노릴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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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172건 · 출항 배 86척 · 갈치·문어·주꾸미
갈치와 문어는 전국 조황의 16%, 15%로 지역 2위이며, 2주간 갈치는 7% 늘고 문어는 54% 줄었다. 갑오징어는 56% 늘어 상승세고 주꾸미는 50% 줄었다. 조금 물때, 수온 23.5℃, 바람 6.3m/s와 조황이 겹치며, 주꾸미는 국동·신월항, 문어는 녹동항, 갈치는 목포 북항·완도항을 노릴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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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144건 · 출항 배 71척 · 갈치·문어·주꾸미
전남은 갈치가 전국 2위·16%로 앞서고 2주간 10% 늘었으며, 갑오징어도 76% 증가했지만 문어와 주꾸미는 각각 55%, 47% 줄었다. 13물 사리권, 수온 하락과 평균 바람 6.6m/s의 조황은 겹치며, 갈치는 글이 가장 많은 국동항·신월항, 문어는 녹동항, 갑오징어는 마량항을 노릴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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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196건 · 출항 배 93척 · 갈치·주꾸미·문어
전남은 갈치가 전국 23%로 2위이고 문어·감성돔도 각각 2위지만, 주꾸미·문어는 2주간 감소하고 갑오징어는 76% 늘었다. 12물·수온 24.4℃·바람 3.5m/s의 조황지수 매우좋음과 겹치며, 갈치는 국동항·신월항·목포 북항, 문어는 녹동항을 노릴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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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154건 · 출항 배 88척 · 갈치·문어·갑오징어
전남은 갈치가 전국 2위, 감성돔도 2위이며 갑오징어는 5위지만 2주간 84% 늘어 상승세다. 갈치·문어·주꾸미는 감소했고 감성돔은 증가했다. 11물, 수온 24.1℃와 평균 바람 4.4m/s의 조건에서 국동항 갑오징어, 신월항 갈치, 녹동·마량항 문어를 노릴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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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119건 · 출항 배 66척 · 갈치·주꾸미·갑오징어
전남은 갈치가 전국 15%·5개 지역 중 2위로 가장 두드러지고, 문어도 3위지만 두 어종 모두 2주간 감소했다. 갑오징어는 75% 늘어 노려볼 만하며 주꾸미는 23% 줄었다. 9물·수온 24.4℃·약한 바람과 매우 좋은 지수가 겹친 가운데, 갈치는 목포 북항·신월항·돌산항, 주꾸미는 국동항, 문어는 녹동항이 조황 중심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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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128건 · 출항 배 55척 · 갈치·갑오징어·주꾸미
갈치는 전국 2위, 붉바리는 1위로 비중이 높고, 갑오징어는 4위다. 2주간 갑오징어·붉바리는 늘고 갈치·주꾸미·문어는 줄었다. 8물, 수온 하락과 평균 바람 3.9m/s에 낚시지수는 좋음이며, 조황은 목포 북항 갈치, 국동항 갑오징어, 녹동항 문어에 몰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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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76건 · 출항 배 48척 · 갈치·주꾸미·문어
전남은 갈치가 전국 11%로 7개 지역 중 2위지만 2주간 37% 줄었고, 주꾸미는 6위여도 25% 늘었다. 수온 24.4℃는 2주 전보다 낮고 8물·바람 4.3m/s·보통 지수와 조황이 겹친다. 갈치는 국동항, 문어는 녹동항, 주꾸미는 신월항을 노릴 만하다.
같은 날 다른 지역 조황분석
분석 창은 전날 새벽 3시부터 당일 3시까지 들어온 조황글(조업일 이틀 안)입니다. 그 창에서 이 지역 조황글이 10건 이상인 어종만 비교하고, 어종은 조황글 글자에서 읽은 것만 셉니다. 분석 글은 이 숫자를 바탕으로 AI 가 200자 안에서 쓴 것이며, 물때·수온·바람은 그 지역 주요 항구 값의 평균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