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 조황분석 10월 9일
10월 8일 3시 ~ 10월 9일 3시에 들어온 제주 조황글 20건 · 배 275척 중 출항 15척 · 항구 9곳
오늘의 분석
제주 갈치는 20건으로 전국 5%, 7개 지역 중 3위이며 경남 294건·전남 64건보다 적고, 2주간 82건에서 80건으로 소폭 줄었다. 4물과 수온 23℃, 바람 5.3m/s의 보통 지수에 조황이 겹치며, 글이 가장 많은 도두항(파고 0.4m)에서 갈치를 노릴 만하다.
숫자 요약 — 제주 24시간 대상 어종 조황글 20건(배 15척·항구 9곳). 비교 갈치 20건(전국 5%·3위). 2주 추이 갈치 보합. 4물(센물), 수온 23℃(2주 −2.3℃), 바람 5.3m/s, 지수 보통. 많은 곳 도두항 10건·제주항 3건.
물때와 바다 주요 항구 평균
- 물때
- 4물 (센물)
- 수온
- 23℃ 2주 전보다 -2.3℃
- 바람
- 5.3m/s
- 낚시지수
- 보통
제주 어종별 조황 — 전국과 비교
| 어종 | 조황글 | 출항 배 | 항구 | 전국 조황글 | 전국 몫 | 지역 순위 | 2주 추이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갈치 | 20건 | 15척 | 9곳 | 401건 | 5% | 3위 / 7곳 | 82→80건 -2% |
2주 추이 조업일별 제주 조황글 수 · 9월 25일 ~ 10월 8일
| 어종 | 9/25 | 9/26 | 9/27 | 9/28 | 9/29 | 9/30 | 10/1 | 10/2 | 10/3 | 10/4 | 10/5 | 10/6 | 10/7 | 10/8 | 앞 7일→뒤 7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갈치 | 11 | 8 | 8 | 12 | 15 | 15 | 13 | 13 | 19 | 16 | 5 | 5 | 17 | 5 | 82→80 -2% |
제주 주요 항구 조황글 많은 순
| 항구 | 조황글 | 출항 배 | 많은 어종 | 물때 | 수온 | 바람 | 지수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도두항 | 10건 | 6척 | 갈치 | 4물 | 22.9℃ | 5.1m/s | 보통 |
| 제주항 | 3건 | 2척 | 갈치 | 4물 | 23.2℃ | 5.8m/s | 보통 |
| 자구내포구 | 1건 | 1척 | 갈치 | 4물 | 22.9℃ | 5.1m/s | 보통 |
| 하귀1항 | 1건 | 1척 | 갈치 | 4물 | 22.9℃ | 5.1m/s | 보통 |
| 신창항 | 1건 | 1척 | 갈치 | 4물 | 22.9℃ | 5.1m/s | 보통 |
| 한림항 | 1건 | 1척 | 갈치 | 4물 | 22.9℃ | 5.1m/s | 보통 |
| 애월항 | 1건 | 1척 | 갈치 | 4물 | 22.9℃ | 5.1m/s | 보통 |
| 종달항 | 1건 | 1척 | 갈치 | 4물 | 23.2℃ | 6m/s | 보통 |
| 화북포구 | 1건 | 1척 | 갈치 | 4물 | 23.2℃ | 5.8m/s | 보통 |
지난 분석 최근 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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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13건 · 출항 배 10척 · 갈치
제주 갈치는 13건으로 전국의 3%, 7개 지역 중 4위이며 경남·전남보다 적다. 최근 2주는 81건에서 93건으로 늘었다. 3물·수온 23.3℃·바람 7m/s, 낚시지수 매우나쁨과 겹치며, 파고 0.6m인 도두항과 애월항에 조황이 가장 많이 모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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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12건 · 출항 배 9척 · 갈치
제주 갈치는 12건으로 전국의 3%, 5개 지역 중 3위이며 경남보다 적고 전남·충남보다 많다. 2주 조황은 85건에서 100건으로 늘었다. 2물·수온 23.8℃·바람 7.5m/s와 보통 지수, 파고 0.5m가 겹친 가운데 조황은 도두항과 애월항에 몰려 갈치를 노리기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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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20건 · 출항 배 14척 · 갈치
제주 갈치는 20건으로 전국의 5%, 6개 지역 중 3위이며 경남·전남보다 적다. 2주간 99건에서 94건으로 소폭 줄었다. 1물·수온 23.6℃·바람 3.6m/s의 조건과 조황이 겹치며, 파고 0.5m인 도두항에 글이 가장 많아 갈치 출조를 우선 살필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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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13건 · 출항 배 7척 · 갈치
제주 갈치는 13건으로 전국 3위지만 경남 317건·전남 65건보다 적고, 최근 2주는 93건에서 82건으로 줄었다. 조금(센물), 수온 23.7℃, 바람 7m/s와 보통 지수가 겹치며, 조황이 가장 많은 도두항에서 갈치를 우선 노릴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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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16건 · 출항 배 13척 · 갈치
제주 갈치는 16건으로 전국 377건의 4%, 6개 지역 중 3위이며 경남·전남보다 적다. 2주간 87건에서 81건으로 7% 줄었고, 13물·수온 24.4℃·바람 7.8m/s·보통 지수와 겹친다. 조황이 가장 몰린 도두항에서 갈치를 우선 노릴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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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11건 · 출항 배 8척 · 갈치
제주 갈치는 11건으로 전국의 3%, 6개 지역 중 4위이며 경남·전남보다 적다. 2주간 84건에서 80건으로 5% 줄었다. 12물, 수온 24.7℃, 바람 2.8m/s, 낚시지수 좋음과 겹친다. 조황이 가장 몰린 도두항에서 갈치를 우선 노릴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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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글 11건 · 출항 배 6척 · 갈치
제주 갈치는 11건으로 전국의 4%, 6개 지역 중 3위이며 경남보다 적고 전남보다 많다. 최근 2주는 135건에서 84건으로 줄었다. 5물·수온 25.1℃·바람 5.4m/s, 파고 0.6~0.7m와 조황이 겹치며, 갈치는 글 8건이 몰린 도두항에서 노릴 만하다.
같은 날 다른 지역 조황분석
분석 창은 전날 새벽 3시부터 당일 3시까지 들어온 조황글(조업일 이틀 안)입니다. 그 창에서 이 지역 조황글이 10건 이상인 어종만 비교하고, 어종은 조황글 글자에서 읽은 것만 셉니다. 분석 글은 이 숫자를 바탕으로 AI 가 200자 안에서 쓴 것이며, 물때·수온·바람은 그 지역 주요 항구 값의 평균입니다.